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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X 영화] #27. 써니 (Sunny), 20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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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X 영화] #27. 써니 (Sunny), 2011

밴드메이커 빼메토리 2018.02.02 16:50

Sunny

써니 (2011)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음악, 영화를 들고 돌아오는 쟈니입니다.

오늘의 음악은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써니(Sunny)의 OST입니다.

비록 써니는 음악영화는 아니지만, 다른 영화에 비해서 꽤 많은 OST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써니의 많은 OST 중, 써니를 대표할 수 있는 음악 5곡을 준비해봤습니다.

...

서울로 전학온 전라도 벌교 출신의 순박한 시골 소녀와 거기서 만난 6명의 친구들.

학교 짱 춘화(강소라), 쌍커플 하면 장미(김민영), 욕쟁이 진희(박진주), 문학소녀 금옥(남보라), 4차원 미스코리아 복희(김보미) 스크 도도 수지(민효린).

그리고 이 그룹의 새로운 멤버 나미(심은경), 이렇게 7명이 모여서 만든 새로운 그룹, 써니.☀️☀️

한 때 좀 날렸던 이 언니들이 시간이 흘러 아줌마가 되어서 다시 뭉치게 되는데...

시대적 배경이 70-80년대인 만큼 영화에 사용되었던 음악(OST)도 그 당시 유행했던 음악이 많이 나옵니다.

그 당시 추억이 있다면 추억을 회상할 수 있고, 만약 공감할 수 없다면 부모님의 어린 시절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오늘의 [음악 X 영화].

써니의 OST 5곡을 들어보시죠.

..

1. "Time After Time" by Tuck & Patti

듣기

2. "빙글빙글" by 나미

듣기

3. "Sunny" by Boney M

듣기

4. "꿈에" by 조덕배 

듣기

5. "Reality" by Richard Sanderson

듣기

..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도 점점 나이가 들어가는데,,,

엄마는 계속 엄마였던것 같고, 아빠는 계속 아빠인것 같죠?!

사실 부모님들도 어린 시절이 있었고, 친구들이 세상의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을텐데...

그 어렸던 철부지들이 어떻게 어른으로 성장하게 되었을까요?!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기보다는 조금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오늘의 [음악 X 영화], 써니(Sunny)였습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다들 한주 고생하셨고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그럼 저는 다음주에 새로운 영화와 음악을 들고 찾아올게요.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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