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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메노트] #9. 음악성 뿐만 아니라 대중성까지 모두 갖춘 펑크 락 밴드, 노바케인(NovaCaine).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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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메노트] #9. 음악성 뿐만 아니라 대중성까지 모두 갖춘 펑크 락 밴드, 노바케인(NovaCaine).

밴드메이커 빼메토리 2017.12.13 16:49

BM NotE

빼메노트 with NovaCaine


안녕하세요.

매주 수요일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로 인사드리는 빼메노트 작가 쟈니입니다.

올해 3월에 밴드메이커와 인연을 맺은 노바케인(NovaCaine)이라는 밴드와 함께 오늘의 노트를 꾸며 봤습니다.
노바케인은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된 펑크 락 밴드입니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연주력을 갖추고 있는 밴드, 노바케인.

음악성은 물론 수많은 공연으로 갈고닦은 국내 펑크씬에 신예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밴드, 노바케인 인데요.

베이스를 맞은 도로시(Dorothy), 리드 기타 윤성원, 드럼 강주호, 그리고 기타와 보컬을 맞은 김재화님이 함께한 오늘의 빼메노트.

시작합니다.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choc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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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maker: 노바케인을 소개해주세요.

NovaCaine: 안녕하세요. 저희는 펑크 밴드 노바케인입니다. 저희 음악때문에 많은분들이 노바케인을 강렬하고 메탈스러운 음악만 하는 밴드라고 오해를 많이 하세요. 들어보면 음악이지만, 가사와 멜로디는 대중이 강한 듣기 편한 음악을 하는 밴드에요.


Bandmaker: 노바케인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NovaCaine: 중학교 , 곡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친구랑 둘이 처음에 음악을 시작했어요. 처음에 이름을 고민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밴드 Greenway "Give Me NovaCaine"이라는 노래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지금까지 오는데, 멤버 교체도 많았고 어려움도 분명 있었어요. 하지만, 결국 지금은 뜻이 맞는 멤버들을 만났고 노바케인의 완전체라고 감히 말씀드릴 있을것 같아요.


Bandmaker: 오늘 인터뷰하는 장소는 어디인가요?

NovaCaine: 지금 장소는 신촌과 홍대 중간 어디에 위치한살롱노마드라는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이에요.

주로 락밴드의 소공연을 주로 하지만, 전시회도 하고 낭송회도 하는 공간이에요. 데뷔는 아니지만, 사장님과 좋은 인연이 되어서 여기서 꾸준히 공연하면서 노바케인이 성장하고 있는 공간이에요.


Bandmaker: 음악적 꿀팁이 있으면 주세요.

NovaCaine: 일단 가지 꿀팁을 드리자면, 지금 음악을 하고 싶다면, 집에 있지말고 나오세요. 그리고 진짜 좋아하는 음악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찾았다면, 지금 시작하세요.

안되는것을 중점으로 연습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그리고 녹음을 하면서 클릭 소리에 맞춰서 연주를 하는것도 굉장히 도움이 된것 같아요. 그리고 꾸준하게 오랫동안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Bandmaker: 노바케인의 활동 계획을 알려주세요.

NovaCaine: 저희 노바케인은 현재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하고 있어요. 올해 초에 싱글 앨범 () 발매하고, 후에는 앨범 발매를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꾸준히 작업을 해서 준비된 곡은 굉장히 많아요. 기회가 된다면 빠른 시일안에 정규 앨범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노바케인의 리더님이 만들고 노바케인이 소속되어있는 클라우드 레코드는 저희 고양이구름이 이름을 따서 만든 레코드 회사에요. 저희 노바케인 때문에 우리 클라우드 레코드의 아이덴티티(Identity) 펑크 락으로만 생각하시는것 같은데요. 사실 저희 클라우드 레코드에는 발라드 가수를 포함해서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깐, 음악 잘하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 

인터뷰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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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티스트, 노바케인과 함께한 빼메노트 어떠셨나요?

빼메노트 첫 장을 빛내주신 어텀프로젝트 (Autumn Project) 그리고 두번째 아티스트 PLAY-THAT-KPOP.

그리고 빼메노트 9번째 페이지를 빛내준 오늘의 아트스트 펑크 락 밴드 노바케인(NovaCaine)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다음 빼메노트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주 그리고 그 다음주 빼메노트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의 빼메노트 9번째 페이지는 올해 1월에 발매된 노바케인의 첫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곡 "달(月)"과 함께 마무리할께요.


날씨가 이제 정말 추워졌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우리는 다음주에 만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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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난주 "나얼 vs. Zion. T(feat. 이문세)"편을 놓치셨다면?!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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