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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X 영화] 음음 #23.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 20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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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X 영화] 음음 #23.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 2011

밴드메이커 빼메토리 2017.12.29 16:50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


안녕하세요.

저는 매주 금요일 여러분이 원하는 그 영화, 바로 그 영화와 음악을 함께 소개해주는 쟈니입니다.

지난 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올려줄 수 있는 영화 Love Acutally (러브엑츄얼리)를 소개했는데요.

오늘은 몇일 뒤에 다가오는 새해와 새해 전 날의 분위기를 올려줄 수 있는 영화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2011년에 개봉한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입니다.


영화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의 장르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 존 본 조비(Jon Bon Jovi), 에쉬든 커쳐(Ashton Kutcher), 등 수많은 배우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이 영화에 출연한 모든 주인공은 예상치 못한 사랑을 찾거나, 가능성의 의심했던 사람과의 재 만남, 등 그들의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틱한 영화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총 6-7 커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오늘 [음악 X 영화]를 통해서는 그 중 한 커플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그 커플은 바로 렌디 (Ashton Kutcher) ❤️ 엘리즈 (Lea Michele)입니다.


Katie Herzig - Best Day of Your Life

...


렌디는 만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는 대학 시절에 여자 친구와 이별을 경험한 후, 새해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것을 겉으로 굉장히 부정하는 알듯 모르겠는 인물입니다.

그런 그의 옆집으로 이사온 한 여자, 엘리즈입니다. 그녀는 당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 젠슨 (Jon Bon Jovi)의 백업 싱어입니다.

그리고 이 후, 이 둘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급작스러운 엘리베이터의 고장으로 첫 만남이 달갑지 않은 만남으로 변합니다.

갇힌 엘리베이터를 누구도 고치려고 하지 않자 이 둘은 그 안에서 정적만이 흐르는 어색한 시간을 오래동안 보낸 후, 렌디의 첫 마디로 이 둘을 대화를 시작합니다.


"We stuck in an elevator together, you really not gonna talk to me at all?"


Jon Bon Jovi & Lea Michele - Have A Little Faith In Me



엘리베이터라는 작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 둘은 어느세 금방 친해졌고 서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다 보니 시간은 어느세 훌쩍 지나갔고, 새해를 알리는 뉴욕 타임스퀘어의 볼 드롭 (Ball Drop)의 시간이 점점 가까워져 옵니다.

새해를 맞이한다는 기쁨을 렌디에게 알려주고 싶은 엘리즈는 그에게 엘리베이터라는 작은 방에서 그와 함께 할 파티를 준비하는데요.

가지고 있는 소품으로 공간을 나름 꾸미고, 상황극을 연출하고, 새해 카운트 다운을 시작하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는데...


"6 we start walking toward each other, 5 finally we meet, 4 it's just about to be midnight, 3, 2, 1..."


Lea Michele - Auld Lang Syne

...

오늘의 영화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 어떠셨나요?

이 영화에는 Jon Bon Jovi를 비록해 미국의 유명 랩퍼, Ludacris도 출연을 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사람과 새해를 맞이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오늘의 영화, New Year's Eve (뉴욕의 연인들).

새해를 맞이 하는 여러분의 이야기는 어떤가요? 영화처럼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ADIÓs 2017, HOLA 2018"


P!nk - Raise Your Glass


올해 빼메노트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했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음악과 영화로 찾아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다음주 금요일 새로운 영화로 찾아 뵙겠습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제발~

..

만약, 지난주 "Love Actually (러브 엑츄얼리)"편을 놓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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